일본 주요 155개 상장사들의 2003회계연도 9개월 동안(2003년 4∼12월)의 세전순익이 전 회계연도 1년간의 세전순익을 웃돌았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0일 보도했다.신문은 자체 조사 결과,이 기간 155개 상장사들의 세전순익이 전 회계연도에 비해 34% 증가했다며,특히 디지털 가전제품 판매가 대폭 신장된 전자업계와 중국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은 건설장비업계의 세전순익 증가세가 두드러졌다고 전했다.˝
2004-02-11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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