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파월 “파키스탄과 北핵유출 협의”

[국제플러스] 파월 “파키스탄과 北핵유출 협의”

입력 2004-02-11 00:00
수정 2004-02-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은 10일 이와 관련,“미국은 대량살상무기(WMD) 생산에 이를 수 있는 관련 부품 및 장비의 유출을 막을 수 있는 수출통제 강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과 본인은 북한과 다른 나라들에 관해 수차례에 걸쳐 협의해왔다.”고 소개했다.파월 장관은 특히 파키스탄에 핵기술 유출조직의 발본색원과 함께 이제까지 이뤄진 핵기술 유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청했다고 강조했다.

앞서 미국 국무부는 9일 북한과 미얀마간의 핵 및 미사일 협력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2004-02-11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