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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기자
입력 2006-11-30 00:00
수정 2006-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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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세포

진학블랙박스가 내신 및 전국 모의고사에 대비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출시한 참고서. 단계별, 유형별로 다양한 문제는 물론 서술형 주관식 코너와 자세한 해설, 교과서에는 없는 다양한 도표와 사진 등을 곁들여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사회, 수학, 과학이 출시됐으며 조만간 전 과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학블랙박스. 각권 1만 1000∼1만 9000원.

평준화를 넘어 다양화로

국회 교육위원회 이주호 의원 등이 쓴 평준화 정책 비판서. 학교 현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현재 공교육의 틀인 평준화 정책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다양한 교육을 위한 대안을 내놓고 있다. 학지사.1만 2000원.

모두 에너지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교양 과학서. 에너지로 가득 차 있는 세상을 보여주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에너지임을 소개한다. 집에서 당연히 쓰는 전기를 비롯해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모습을 바꾸는 에너지의 속성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웅진주니어.8500원.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6-11-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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