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75%가 “도로 건너다”
2016년 발생한 보행 중 스마트폰 관련 교통사고는 1360건으로 2011년보다 2.2배 이상 늘었다. 서울시는 보행자가 많은 지역에 안전표지판 등을 설치했으나 효과는 미미했다. 적절한 규제도 필요하지만 성숙한 시민의식도 필요할 때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8-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