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꽃이 그녀를 흔들다/김혜순 입력 2007-03-31 00:00 수정 2007-03-3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7/03/31/20070331022010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땅이 미치지 않고 어찌,꽃을 피울 수 있겠는가……여자가 미치지 않고 어찌,노래를 하고, 춤을 추겠는가보라, 저 여자가 노래하고 춤춘다 2007-03-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