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시가 있는 아침] 교감/천양희 입력 2005-09-03 00:00 수정 2005-09-0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5/09/03/20050903022001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방혜자의 ‘빛의 숨결’ 7일까지 서울 사간동 갤러리 현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방혜자의 ‘빛의 숨결’ 7일까지 서울 사간동 갤러리 현대 한 마음의 움직임과한 마음을 움직이게 한한 마음의 움직임이겹쳐 떨린다물결 위에 햇살이 겹쳐 떨리듯 2005-09-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