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에서 음란, 폭력물 등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유해한 정보들이 아무런 제약없이 나돌고 있다. 청소년들이 채팅을 하던 중 ‘번개’라는 것을 통해 오프라인 상에서 만나 성관계를 맺고, 원조교제를 하기도 하며, 화상채팅이라는 것으로 남에게 자기 몸을 아무렇지도 않게 보여주기도 한다.
이 때문에 인터넷 실명제를 시행해서 익명성 폐해를 막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또 다른 부작용의 예로 인터넷 상에서 취득한 제3자의 신상정보가 금융권의 전산망 해킹 등 각종 사이버 범죄에 사용되면서 개인의 사생활 정보 침해가 심각해지고 있다.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체계화된 사이버 윤리교육을 시행해야만 한다. 건전하고 성숙된 정보사회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사이버 윤리교육을 초등학교 때부터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시켜서 중·고등학교 때까지 연령에 맞게 교육의 정도를 맞춰가며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
이경수 <전남 함평군 함평읍 수호리>
이 때문에 인터넷 실명제를 시행해서 익명성 폐해를 막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또 다른 부작용의 예로 인터넷 상에서 취득한 제3자의 신상정보가 금융권의 전산망 해킹 등 각종 사이버 범죄에 사용되면서 개인의 사생활 정보 침해가 심각해지고 있다.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체계화된 사이버 윤리교육을 시행해야만 한다. 건전하고 성숙된 정보사회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사이버 윤리교육을 초등학교 때부터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시켜서 중·고등학교 때까지 연령에 맞게 교육의 정도를 맞춰가며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
이경수 <전남 함평군 함평읍 수호리>
2004-11-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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