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고유가 에너지절약으로 넘어야/최재경 광주시 광산구 선동

[독자의 소리] 고유가 에너지절약으로 넘어야/최재경 광주시 광산구 선동

입력 2004-08-07 00:00
수정 2004-08-0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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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날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냉방관련 상품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전력 소비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우리는 폭염 가운데서도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는 데까지 줄이는 생활의 지혜를 짜내고 실천해야 한다.냉방온도 낮추기, 차량 운행 줄이기 등 에너지 절약을생활화해야 한다.국제유가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지금,범국민적인 에너지절약 운동이 더더욱 시급하다.지자체,기업,사회단체,가정 모두가 참여해야 한다.특히 개개인이 에너지절약을 실천하는 게 가장 긴요하다.

최재경 (광주시 광산구 선동)

2004-08-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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