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럽 재정위기에 천안함 사태에 따른 대북(對北) 안보 리스크가 더해지면서 국내 금융시장이 또다시 요동쳤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29.90포인트(1.83%) 내린 1600.18원에 마감됐다. 장중 1591선까지 빠졌다. 이날 오전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공격에 의한 것이라는 발표에도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이던 증시는 오후 들어 외환시장이 출렁이면서 급락세로 돌아섰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29.90포인트(1.83%) 내린 1600.18원에 마감됐다. 장중 1591선까지 빠졌다. 이날 오전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공격에 의한 것이라는 발표에도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이던 증시는 오후 들어 외환시장이 출렁이면서 급락세로 돌아섰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10-05-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