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결정”… 후임 도미니크 시뇨라
박동훈 르노삼성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 1년 반 만에 전격 사임한다.
박동훈 르노삼성 대표이사 사장
박 사장은 지난 4년여 동안 적극적인 소통 경영 철학 아래 직원들의 자신감 회복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랑스 국적의 신임 도미니크 시뇨라 대표는 랑스 에섹(ESSEC) MBA(경영학 석사)를 졸업하고 1991년 르노에 입사해 르노 재무 담당, RCI코리아(르노삼성 계열 금융사) 대표, 닛산 영업 재무 관리 등을 거쳐 현재 글로벌 RCI뱅크앤서비스(Bank & Service)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10-21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