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등 캄보디아서 2주간 봉사활동
‘사막화’ 몽골에 임농업 교육센터 건립
KT&G 제공
KT&G 해외봉사단이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주(州)에서 집수리를 해 주고 있다.
KT&G 제공
KT&G 제공
20일 KT&G에 따르면 ‘KT&G 캄보디아 해외봉사단’ 40여명은 지난달 시엠레아프주(州)에서 2주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로써 2005년 이후 캄보디아 현지를 방문한 임직원 및 대학생 봉사단은 1000명(총 36차례)을 넘었다. 이들은 학교 시설물 보수, 학습 지원, 보건·위생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KT&G복지재단은 또 사막화가 급속히 진행 중인 몽골에 ‘임농업 교육센터’를 최근 준공했다. 지난해 8월에는 봉사단을 파견해 건축 지원 및 생태 복원 등의 활동도 벌였다.
2015년 10월부터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지역에서 빈곤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상상빌리지’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수도 자카르타에 한국어학당도 설립했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해외 사회공헌 사업도 적극 전개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2017-08-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