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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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9 00:00
수정 2012-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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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상업시설’ 분양

GS건설은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18-1 일대 합정역 사거리에 ‘메세나폴리스 상업시설’을 분양한다.

메세나폴리스는 617가구의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와 5만 1086㎡의 업무시설, 8188㎡의 문화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단지다. 이 중 메세나폴리스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 총 연면적 4만 176㎡, 243개 매장의 대형 복합 쇼핑몰로 구성된다.

지하철 2, 6호선의 환승역인 합정역과 바로 연결되며, 최근 홍대 상권이 서교동, 합정동으로 확장되고 있어 발전 전망이 밝다고 GS건설은 설명했다. 또한 극장(롯데시네마), 공연장(인터파크씨어터) 등 대형 인구 유입시설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02)2269-7178.

‘래미안 마포 용강 2’ 115가구 일반공급

삼성물산은 이달 말 서울 마포구 용강동 285 일대 용강 2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마포 용강 2’ 분양에 나선다. 마포 용강 2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동, 563가구(임대 97가구 포함)로 구성됐으며 이 중 11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이마트 공덕점과 현대백화점 신촌점, 세브란스병원 등 인근에 편의시설이 많다. 또 지하철 5호선 마포역과 6호선 대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공항철도, 경의선(2012년 말 개통예정)이 지나는 공덕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입주는 2014년 하반기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 근처(한강대교 북쪽)에 마련될 예정이다.(02)792-2929.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 241가구 일반분양

포스코건설은 부산에서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 24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해운대구 재송동 87-3 일대에 들어서는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는 지하 3층~지상 27층, 4개동 전용면적 72~127㎡ 375가구로 이뤄져 있다. 일반분양 가구 중 72㎡ 29가구, 84㎡ 66가구, 101㎡ 52가구, 120㎡ 50가구, 127㎡ 44가구이다.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일반공급을 받는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단지 바로 뒤에는 부산 시민의 휴식처로 불리는 장산(해발 634m)이 위치해 있고, 8개의 노선버스가 단지 앞을 지난다. 모델하우스는 해운대구 글로리콘도 뒤편에 지난 14일 개관했다. (051)7474-580.

김동욱 서울시의원, 전국 최초 ‘결혼준비 보호 조례’, 제17회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을 심사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동욱 의원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서울시 결혼준비대행업 관리 및 소비자 보호에 관한 조례’를 통해 입법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당 조례는 결혼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장 특유의 불투명한 가격 산정 방식과 일방적인 추가 비용 요구 등 불합리한 거래 관행을 제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비자가 정보 불균형으로 인해 겪는 피해를 예방하고, 서울시 차원에서 결혼 서비스의 표준화 및 소비자 보호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명문화했다는 점에서 ‘체감형 입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김 의원이 발의한 제정안이 통과되면서 ▲결혼준비대행업 및 표준계약서의 정의 명문화와 서울시의 관리 책무 규정 ▲계약 시 견적·추가비용·환불 조건 등에 대한 자율적 사전 정보제공 ▲공정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표준계약서 보급 및 활용 촉진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및 정기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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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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