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한 개의 렌즈로 3차원(3D) 입체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콤팩트 카메라 사이버샷 ‘DSC-WX5’ ‘DSC-TX9’를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소니의 ‘스윕 파노라마’ 기술을 채용, 사진 촬영 후 입체감 있는 3D 사진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DSC-TX9’는 한 피사체를 다각도에서 촬영한 이미지로 볼 수 있는 ‘스윕 멀티 앵글’ 기능도 갖췄다. ‘DSC-WX5’는 DSLR급의 사진을 자동으로 촬영할 수 있다. 가격은 두 제품 모두 40만원대 중반.
2010-08-2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