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2제] 삼성 제트폰 70여개국 출시

[휴대전화 2제] 삼성 제트폰 70여개국 출시

입력 2009-07-08 00:00
수정 2009-07-08 00: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달 선보인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폰 ‘삼성 제트’(SAMSUNG JET)가 세계 각국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출시 국가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의 제트 생산라인은 몰려드는 주문량으로 풀가동 중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50여개국에서 글로벌 동시 론칭한 데 이어 7월에 이탈리아·남아프리카공화국·멕시코 등 20여개국에 추가로 선보여, 출시 한 달 만에 전체 출시 국가가 70여개국에 이른다고 7일 밝혔다. 출시 한 달 만에 출시 국가가 70여개국에 이르는 제품은 삼성 휴대전화 사상 처음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7-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