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는 차세대 PC 운영체제(OS) 윈도 비스타의 가격을 6일 공식 발표했다. 가정용 기본 버전인 ‘홈 베이식’은 199달러,‘홈 프리미엄’ 버전은 239달러, 기업용 ‘비즈니스’ 버전은 299달러, 최고 사양 제품인 ‘얼티밋’ 버전은 399달러로 각각 책정됐다. 현 OS인 윈도XP의 경우 홈 버전이 199달러, 프로페셔널 버전이 299달러로 각각 윈도 비스타의 홈 베이식, 비즈니스 버전 가격과 동일하다.MS는 윈도 비스타를 기업 등 대규모 구매고객 대상으로는 올해 11월,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는 내년 1월 출시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9-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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