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는 힘드네.”KTF는 올 1·4분기에 매출 1조 2697억원을 올려 작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253억원으로 무려 20.1%나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경상이익도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709억원,1535억원으로 10.1%,12.2% 감소했다. 이익 감소 요인은 보조금 개정안 시행전 마케팅 비용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통업계 중간 사업자로서 언제나 SK텔레콤과 LG텔레콤의 눈치를 봐야 하기 때문이다.KTF는 “1분기 마케팅 비용이 직전분기 대비 10.5% 증가한 2768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KTF는 이날 콘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앞으로 HSDPA(고속무선전송기술)와 와이브로(휴대인터넷)가 결합된 다양한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6-05-0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