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는 18일 모바일 다이렉트 보증과 보험을 신규 출시했다. 다이렉트 보증·보험은 휴대전화만 있으면 신청부터 가입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다이렉트 보증은 이날부터 바로 이용이 가능하며 다이렉트 보험은 현재 시범 운영 중으로 내년 1월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20-12-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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