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공
회의실에 최대 300인치·초고화질 ‘LG 프로빔’ 쏜다
LG전자가 비즈니스 프로젝터 브랜드로 ‘LG 프로빔’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대 300인치(대각선 길이 762㎝) 크기로 촛불 5000개를 동시에 켰을 때의 밝기를 구현한다. LG전자 임직원이 LG서울역빌딩 회의실에서 LG 프로빔 신제품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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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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