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개성공단서 마스크 생산하자”
11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주최 ‘개성공단 마스크 생산을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유창근(오른쪽 두 번째)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이 개성공단에서 마스크와 방호복을 생산해 국내 마스크 부족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하고 있다.통일부는 이에대해 난색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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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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