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토스가 2017년 업계 최초로 시작한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회원 누구나 무료로 본인의 신용등급, 카드, 대출, 연체 현황 등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 연령대는 20대(38.7%)가 가장 많았고, 30대(28.1%), 40대(19.5%), 50대 이상(12.3%) 순이었다.
지난 5월 출시한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도 누적 사용자 수가 100만명을 넘었다. 토스 관계자는 “이달 중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신용점수 변동내역 분석과 맞춤 신용관리 팁 등이 포함된 신용조회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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