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직원훈련 교육인 ‘비전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 수원의 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11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상담, 직장 예절, 대인관계 학습 등 직업 소양 교육과 전기·전자 기초이론, 전자제품 점검 방법 등 기술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무료이며 출석률 등 일정 조건만 충족하면 매달 교육비를 지원한다. 교육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경제적 후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9-09-04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