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0세부터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내리사랑 어린이 종합보험’을 출시했다. 주계약은 재해보장형과 암보장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고, 50여개의 선택특약으로 다양한 맞춤 보장이 가능하다. 질병후유장해 보장, 뇌혈관질환 진단, 수술 보장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유자녀 생활비 보장 특약은 부모 등 종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남은 자녀에게 매달 100만원씩 10년 동안 지급한다. 0세부터 3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9-08-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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