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제공
오리온농협 밀양공장 준공
농협과 오리온이 18일 경남 밀양 제대농공단지에서 오리온농협의 밀양공장 준공식과 쌀가공품 출시 시연회를 열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기념사에서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쌀가루 사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오리온농협은 2016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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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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