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단백질과 DHA가 풍부한 삼치, 고등어 등 등푸른생선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안동 간고등어 500g, 700g을 각 5500원과 7400원에, 국산 생물 삼치를 5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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