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삼성·KB국민·현대·비씨·하나·우리·롯데 등 8개 전 업계 카드사의 올 상반기 순이익이 총 1조 419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15일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1조 497억원)보다 35.2%(3695억원) 늘어난 수치다. 그러나 대손충당금 환입 등 일회성 요인을 빼면 사실상 제자리걸음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2017-08-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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