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스터 버전 서비스 시작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버전이 출시 전 한국 PC방에서 게이머들과 미리 만난다.
기존 원작과의 호환성을 갖춰 리마스터 이용자도 기존 스타크래프트 이용자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리마스터 버전은 출시 전부터 스타크래프트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전날 블리자드가 부산 광안리에서 리마스터 출시를 기념해 개최한 ‘GG투게더’에는 1만여명의 스타크래프트 팬들이 모였고 전 세계 50만명이 생중계를 지켜봤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7-08-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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