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팬 세라믹 프라이팬
2005년 벨기에에서 탄생한 그린팬은 2007년 미국 프라이팬 시장에 처음으로 세라믹 논스틱코팅 프라이팬을 소개했다. 그린팬은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친환경 주방기기’라는 점을 내세운다.
엔지니어 출신의 윔 베르만 그린팬 대표는 “정직하고 건강에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 그린팬의 경영 철학”이라면서 “미국, 유럽, 일본 등 정부 기관이나 음식 관련 단체에 매년 검사를 받아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을 확인한 제품만 판매한다”고 강조했다. 070-7430-1073.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7-06-30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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