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주는 젖 먹어요”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 2곳에 시범적으로 로봇 포유기(젖을 자동으로 주는 기계)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전했다. 어미를 대신해 젖을 먹이는 로봇포유기는 개체별로 부착된 목걸이를 인식해 월령과 체중, 영양 상태에 따라 송아지에게 주는 젖의 양과 횟수도 자동으로 조절한다. 사진은 송아지들이 로봇포유기를 이용하는 모습. 2017.6.12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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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주는 젖 먹어요”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 2곳에 시범적으로 로봇 포유기(젖을 자동으로 주는 기계)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전했다. 어미를 대신해 젖을 먹이는 로봇포유기는 개체별로 부착된 목걸이를 인식해 월령과 체중, 영양 상태에 따라 송아지에게 주는 젖의 양과 횟수도 자동으로 조절한다. 사진은 송아지들이 로봇포유기를 이용하는 모습. 2017.6.12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제공=연합뉴스]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 2곳에 시범적으로 로봇 포유기(젖을 자동으로 주는 기계)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전했다. 어미를 대신해 젖을 먹이는 로봇포유기는 개체별로 부착된 목걸이를 인식해 월령과 체중, 영양 상태에 따라 송아지에게 주는 젖의 양과 횟수도 자동으로 조절한다. 사진은 송아지들이 로봇포유기를 이용하는 모습.
2017.6.12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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