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성 대표 “상생 노사문화 구축 노력 결실”
최금성(왼쪽) 휴켐스 사장이 12일 전남 여수공장 대회의실에서 박종태 노조위원장과 임단협 합의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 휴켐스 제공
휴켐스는 2012년 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노사상생의 모범사례로 꼽혀온 회사다. 호프데이, 노사간담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노사가 회사의 주요 이슈를 함께 고민한다. 휴켐스 측은 “노조가 최근 몇 년간의 글로벌 위기 속에서도 회사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협조해 왔다”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