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포토] ‘내 일자리는?’…서울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김지수 기자 기자 입력 2017-05-19 15:46 수정 2017-05-19 15:4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17/05/19/20170519500100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19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마포구청에서 열린 서울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 채용게시판에 게시된 구인 게시물을 보며 일자리를 찾고 있다. 2017. 5. 1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19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마포구청에서 열린 서울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 채용게시판에 게시된 구인 게시물을 보며 일자리를 찾고 있다. 2017. 5. 1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9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마포구청에서 열린 서울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 채용게시판에 게시된 구인 게시물을 보며 일자리를 찾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강일 리틀야구장 예정부지 ‘공원 전환’ 결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9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511호 ‘서울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15차)승인’을 고시함에 따라 고덕동 360 일대 리틀야구장 예정부지가 근린공원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상 체육시설용지로 지정돼 있던 부지다. 고덕동 리틀야구장 계획은 2010년 남산 일대 체육시설을 서울 각 권역으로 분산 이전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후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개발계획에 반영돼 고덕동 360 일원에 체육시설용지가 유지돼 왔으나, 계획 수립 이후 지역의 주거·생활 여건은 크게 달라졌다. 박 의원이 문제를 제기한 2025년 당시 고덕강일지구에는 2만 2115세대, 약 6만 5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었고, 인근에는 고덕비즈밸리의 대규모 상업·업무지역도 조성됐다. 특히 리틀야구장 이전과 관련해 2024년 한 해 228건의 민원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재검토 요구가 이어졌다. 이러한 맥락에서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던 2025년 4월 23일, 제330회 임시회 정원도시국 업무보고를 자리 삼아 주민 복리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