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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18 22:38
수정 2017-05-1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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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산개발 ‘청년주택’ 임대운영

롯데자산개발은 시행사 ㈜원석디앤씨와 계약을 맺고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건설되는 역세권 청년주택 499가구의 임대운영 관리를 맡는다고 18일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대학생,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의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추진하는 정책사업이다. 롯데자산개발은 이 아파트가 2019년 하반기에 완공되면 임대운영을 시작한다. 롯데자산개발은 1∼2인 가구를 타깃으로 24시간 콜센터 운영, 냉장고·침대·소형가전 임대 서비스 등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는 “충정로 청년주택에 유통, 금융, 렌털 등 신개념 주거문화를 제시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주택임대사업 관련 브랜드를 개발하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윈도우태블릿 ‘갤럭시북’ 국내 출시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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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윈도우 태블릿 ‘갤럭시북’을 국내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윈도우 10 운영체제(OS)와 S펜을 탑재했다. 크기에 따라 12형과 10.6형 두 가지 모델이 있다. 터치스크린을 채택했고 ‘키보드 커버’도 기본 제공한다.

2017-05-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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