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공업정보화부 등과 저장성 이우시 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7 중국 국제전자상거래 박람회가 오는 11~13일 이우시 국제전시센터에서 개막된다. ‘경제를 공유하고 미래를 연결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 박람회는 ▲전자상거래 ▲인터넷+농업 ▲스마트상품 등 전체 9개 테마별 전시구역에서 진행된다.
구글, 아마존, 알리바바, 바이두, 제이디닷컴, 중국우정국 등 중국과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전자상거래 연구개발 및 활용 성과를 공유하며 최신 기술·제품 등 트렌드도 볼 수 있다. 특히 중국 공업정보화부 산하 중국전자상회(CECC)가 중국 현지의 ‘정품인증 서비스’ 시행과 관련해 설명회를 갖는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구글, 아마존, 알리바바, 바이두, 제이디닷컴, 중국우정국 등 중국과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전자상거래 연구개발 및 활용 성과를 공유하며 최신 기술·제품 등 트렌드도 볼 수 있다. 특히 중국 공업정보화부 산하 중국전자상회(CECC)가 중국 현지의 ‘정품인증 서비스’ 시행과 관련해 설명회를 갖는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7-04-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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