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폐쇄로 경영난을 겪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우수 상품을 싸게 판매하는 특별판매전이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전북도교육청에서 열린다.
판매전에서는 기능성 속옷, 양말, 아동 내의, 시계, 주방용품, 등산 의류 등 100여 종의 상품이 50∼70% 싸게 판매된다.
시스브로, 성화물산, 렉시, 베이비누리, 로만손, 석촌도자기, 알디앤웨이, 팀스포츠, 성실섬유 등 9곳이 참여한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공단 폐쇄 1년을 넘기며 어려움이 가중되는 기업들을 돕기 위해 특별판매전을 준비했다”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판매전에서는 기능성 속옷, 양말, 아동 내의, 시계, 주방용품, 등산 의류 등 100여 종의 상품이 50∼70% 싸게 판매된다.
시스브로, 성화물산, 렉시, 베이비누리, 로만손, 석촌도자기, 알디앤웨이, 팀스포츠, 성실섬유 등 9곳이 참여한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공단 폐쇄 1년을 넘기며 어려움이 가중되는 기업들을 돕기 위해 특별판매전을 준비했다”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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