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환경부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조경규(오른쪽 세 번째) 환경부 장관과 이갑수(왼쪽 첫 번째) 이마트 대표이사가 1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서 열린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에서 환경 및 소비자 단체 대표들과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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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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