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반도체·가전 세계로… 날아라, 수출
2017년을 나흘 앞둔 28일 인천국제공항 화물청사 앞 활주로에서 아시아항공 직원들이 보잉 747-400 화물기에 우리나라의 주력 상품인 반도체와 전자, 가전 제품들을 싣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6-12-2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