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건설을 총괄하는 롯데물산은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8266건의 안전 위협 요소를 발견, 이 중 8045건(97%)은 즉시 조치했고 221건은 조치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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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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