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가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7개 복지단체를 방문해 고령자를 위한 법률상담(상속, 부양, 대여금 상환 등) 무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예보 소속 변호사들이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2016-08-0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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