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액 500억원이 넘는 국내 토종신약이 처음으로 나올 전망이다. 3일 LG생명과학과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 1호 당뇨치료신약 ‘제미글로’의 올해 매출이 국내 신약으로는 처음으로 500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제미글로는 인슐린 분비 호르몬 분해효소(DPP-4)를 저해함으로써 혈당을 조절하는 치료제다. 제미글로는 지난해 24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부터는 대웅제약이 판매 일부를 맡으면서 매출이 급격히 성장해 올 상반기에 23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6-08-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