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과 우리은행이 지난 18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베트남 모기지 시장 공동개척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두 금융사는 모기지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베트남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로 했다. 베트남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서울보증-우리은행 모기지론 보증상품’도 출시했다.
2016-07-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