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연합뉴스
새 국세행정시스템 첫 돌 축하
임환수(왼쪽 네 번째) 국세청장이 6일 세종시 국세청에서 열린 새로운 국세행정시스템 엔티스(NTIS) 개통 1주년 행사에서 축하떡을 자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산 200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엔티스는 국세청 내부 업무용인 세정업무 포털과 납세자에게 제공하는 홈택스 포털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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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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