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다발성 소아암, 중증 화상, 4대 장애(시각·청각·언어·지체) 등 어린이 중대질병(CI)과 입원급여금, 자녀배상책임, 폭력 피해, 유괴 사고, 시력 교정 등을 보장한다.
계약 후 2년이 지나면 회사가 정한 한도 안에서 1년에 1회 중도 인출이 가능해 교육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6-03-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