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고금리 대부업체 매일 점검”
임종룡(오른쪽) 금융위원장이 6일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에서 기획재정부, 법무부, 행정자치부 등 관계 부처와 함께 ‘긴급 대부업 정책협의회’를 열고 대부업법 공백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정부는 최고금리 규제가 사라진 틈을 타 고금리를 받는 대부업체를 매일 점검하고 신고센터를 가동하기로 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2016-01-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