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사장은 한양대 화학공학과를 나와 1984년 LG화학에 입사해 중국 법인장, LG화학 합성수지 사업부장(전무)을 역임하고 2014년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대표이사 부사장에 선임됐다. 추 신임 사장은 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학과를 나와 삼성물산에 입사해 인사지원실장(상무), 미주총괄 전무, 그린에너지 본부장 부사장을 역임하고 2014년 건설화학공업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5-12-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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