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현 사장 간담회 “통신사, 자기 길 가는 게 바람직”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을 추진 중인 장동현(52) SK텔레콤 사장이 경쟁사들의 반발 잠재우기에 나섰다. 장 사장은 8일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통신3사가) 각자 잘하는 점이 다르니 각자의 강점을 기반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동현 SK텔레콤 사장
장 사장은 “SK텔레콤도 KT와 KTF의 합병 당시 우려를 표했으나, 지금 돌아보면 미래를 생각한 반대는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통신사들도 앞을 보고 자기 갈 길을 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5-12-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