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3일 이 같은 내용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백화점과 이마트를 제외한 계열사 대표는 대폭 물갈이됐다. 이마트는 김 부회장과 이갑수 영업총괄부문 대표이사 공동대표 체제를 유지한다. 최성재 이마트 식품본부장(부사장)이 신세계푸드 대표로 내정됐고 조병하 신세계인터내셔날 글로벌패션 2본부장(부사장)이 신세계사이먼 대표를 맡는다. 김군선 그룹 전략실 CSR사무국장(부사장)은 신세계TV쇼핑 대표로 내정됐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5-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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