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일 경기 과천시에 세계 최초로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 거래를 통합해 관제하는 에너지 관제센터 ‘KT-MEG 센터’를 열었다.
KT-MEG 센터는 국가 연구·개발(R&D) 과제인 K-MEG(Korea Micro Energy Grid)를 통해 개발한 ‘에너지 통합 운영 관리 시스템’과 KT의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접목해 탄생한 곳이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화, 전기자동차 충전과 수요 자원 운영 등 에너지의 생산부터 소비, 거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KT-MEG 센터는 국가 연구·개발(R&D) 과제인 K-MEG(Korea Micro Energy Grid)를 통해 개발한 ‘에너지 통합 운영 관리 시스템’과 KT의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접목해 탄생한 곳이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화, 전기자동차 충전과 수요 자원 운영 등 에너지의 생산부터 소비, 거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5-12-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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