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가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등의 수수료율을 내린다. KB국민카드는 카드론, 현금서비스, 일부 결제 금액 이월 약정(리볼빙 결제) 수수료율을 다음달 31일부터 인하한다고 8일 밝혔다. 연 6.50∼25.80%인 카드론 수수료율은 연 5.90∼24.80%로 낮아진다. 최저 수수료율은 0.60% 포인트, 최고 수수료율은 1.0% 포인트 인하된다.
롯데카드도 10일부터 카드론 최저 금리를 연 6.90%에서 6.50%로, 현금서비스 최저 금리를 7.50%에서 6.90%로 내릴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조만간 카드대출 수수료율 인하 시기와 폭을 정해 4분기에 적용할 방침이다.
롯데카드도 10일부터 카드론 최저 금리를 연 6.90%에서 6.50%로, 현금서비스 최저 금리를 7.50%에서 6.90%로 내릴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조만간 카드대출 수수료율 인하 시기와 폭을 정해 4분기에 적용할 방침이다.
2015-09-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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