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밀랍 인형과 ‘찰칵’
세계 최고 수준의 밀랍 인형 박물관인 그레뱅 뮤지엄 서울 개관을 앞둔 28일 롯데백화점 본점의 팝업 스튜디오를 방문한 고객이 밀랍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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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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