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억’ 소리 나는 伊 손목시계 ‘루미노르 1950 투르비옹’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한 여성 고객이 이탈리아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세계에 단 100개뿐인 ‘루미노르 1950 투르비옹’을 가리키고 있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이 시계의 판매가격은 1억 2000만원대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5-07-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