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과대학 제공
인공손 인공피부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김대형 교수가 개발한 스마트 인공피부가 적용된 인공손(왼쪽). 사람 피부처럼 부드럽고 신축성이 있으며 온도와 습도, 촉감까지 느낄 수 있는 인공피부를 연구원이 펼쳐 보이고 있다.
서울대 공과대학 제공
서울대 공과대학 제공
서울대 공과대학 제공
2014-12-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