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과대학 제공
인공손 인공피부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김대형 교수가 개발한 스마트 인공피부가 적용된 인공손(왼쪽). 사람 피부처럼 부드럽고 신축성이 있으며 온도와 습도, 촉감까지 느낄 수 있는 인공피부를 연구원이 펼쳐 보이고 있다.
서울대 공과대학 제공
서울대 공과대학 제공
서울대 공과대학 제공
2014-12-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